검색

국가브랜드위원회에 실린 『무예도보통지』

국가브랜드위, 『무예도보통지』 한국어, 일본어로 각각 소개

가 -가 +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12-06-01

▲ 자료이미지. 국가브랜드위원회 웹사이트에 일본어로 소개된 『무예도보통지』 © 한국무예신문

조선시대 어명으로 만든 국가 공식 무예서 『무예도보통지』가 국가브랜드위원회에 소개됐다.
 
국가브랜드위원회 웹사이트 ‘Story Of Korea’에 ‘정조, 태평성대를 꿈꾸다’라는 제목으로 실린 『무예도보통지』는 한국어와 일본어로 각각 안내됐고, 전통무예십팔기보존회 박금수 사무국장 기고에 의해 이뤄졌다.
 
‘정조, 태평성대를 꿈꾸다’는 7~8Page 분량에『무예도보통지』가 탄생하게 된 배경을 비롯해 사진과 그림을 곁들인 조선시대 공식무예인 ‘십팔기(十八技)’ 소개, 마상기예 그리고 언해본 제작의 의미 등을 담고 있다.

아래를 클릭하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정조, 태평성대를 꿈꾸다 『무예도보통지』]
http://www.koreabrand.net/net/kr/book.do?kbmtSeq=155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조선무사 12/06/01 [09:08]
무예보통지에 나오는 그림으로 연마하고 일본 거합을 연마 했다면 과연 어느쪽이 한수 위일까요
추진호 12/06/01 [09:10]
무예도보통지&한국무예신문 뭔가 들어 맞는 것 같은 느낌이내요...짱입니다..
조선무사 12/06/01 [09:21]
예로부터 무예를 천시한 우리나라 정치인들에 문제가 컷습니다 반란에 가장 위험도에 요소가 무인들 이었기때문에 더 더욱 무예를 천시할수 밖에는 없었겠지요 그래야만 반란이라는 존재로부터 벗어 날수 있다고 생각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실제는 무신 무인들은 다 애국자 들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조정에 문신들은 척신과 간신 모리배에 나라를 망치는 작자가 더 많았기 때문일겁니다 그들에 또한 경계대상은 늘 무신과 무인 들이었습니다 체계적인 것으로 사료 되는 자료 이오나 너무나 미약하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이러한 자료가 남아 있다는것이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선조들에 고마움이라고 감사할뿐입니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한국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