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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얍! 태권도 사범님, 사회공헌에 함께해요

태권도진흥재단, 고려인 청소년 및 외국인 대상 태권도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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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19-04-05

▲ 2018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장소: 서울글로벌문화체험센터)     © 한국무예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고려인 청소년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태권도 교실을 운영하며 지도할 사범을 모집한다.

 

 4월 말부터 주 1회(15주간) 진행하는 태권도 교실은 인천 고려인문화원(이하 문화원)과 중부대학교 한국어교육센터(이하 중부대)에서 실시되며  문화원에서는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등 4개국에서 온 고려인 청소년 31명을, 중부대에서는 베트남·중국 등 5개국 131명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재단은 태권도교실에 함께 할 태권도 사범 5명을 14일까지 모집한다. 태권도 지도 경력과 사범 자격증, 공인 단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 사범은 지도법과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 별도의 지도자 교육을 태권도원에서 받은 후 태권도 교실 운영과 참가자 관리 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교실운영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상욱 이사장은“재단은 태권도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특히, 고려인 청소년과 외국인들이 태권도 수련을 통해 한국과 한국 문화를 더 가깝게 느끼고, 각국에도 태권도를 알리는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태권도 교실 지도사범 모집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태권도진흥재단 교육부 임중수 주임(063-320-0565) 또는 태권도진흥재단 홈페이지
(https://www.tpf.or.kr/tpf/main/index.do)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및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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