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농림축산식품부, 경기 포천시 관인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에서 의심축 신고

가 -가 +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19-10-07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10월 6일 경기 포천시 관인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1300여두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축 신고가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주가 이상증상(후보돈 2두 폐사)을 확인하여 포천시에 신고하였다.

* 방역대 현황: (반경 500m내) 해당 신고농장만 있음 / (500m~3㎞내) 돼지농장 10농가 2만5206여두

농식품부는 신고 접수 직후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하여 사람, 가축 및 차량 등에 대한 이동통제, 소독 등 긴급방역 조치 중에 있으며 축산 농가 및 관계자에 대해 소독 등 철저한 방역조치 이행과 신속한 의심축 신고를 당부하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한국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