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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무형문화재 제51호, ‘전통군영무예’를 알리다

- 사단법인 전통군영무예보존회, 서울시의회에서 비전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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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문 기자
기사입력 2019-10-16

▲ 왼쪽 최용 24반무예경당협회장, 가운데 신성대 십팔기보존회장,오른쪽 김영섭 한민족전통마상무예격구협회장.     © 한국무예신문

 

사단법인 전통군영무예보존회(공동대표: 신성대, 최용, 김영섭)1015일 오후 3시에 서울시의회 전문위원실에서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51전통군영무예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 및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서울시 비영리법인인 전통군영무예보존회는 조선시대 군사훈련교범인 무예도보통지’(武藝圖譜通志)의 스물네 가지 무예를 복원 및 계승하고 있는 대표적인 무예단체인 십팔기보존회(회장: 신성대), 24반무예경당협회(회장: 최용), 한민족전통마상무예격구협회(회장: 김영섭)가 참가해서 설립된 전통무예단체이다.

 

이번 간담회 및 비전선포식을 통해 전통군영무예보존회는 3개 단체의 무예 및 학술 역량을 합쳐서 무예도보통지의 역사적, 철학적, 무예적 가치를 고찰하는 정기학술세미나를 주최해나가고, ‘서울시무형문화재 제51호 전통군영무예의 전승 및 보존을 위한 전형연구 및 표준화 작업을 해나기로 하였다. 또한 무예도보통지의 무예를 북한과 공동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할 수 있도록 남북무예교류를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 ‘전통군영무예’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 및 비전선포식에 참석한 전통무예관계자들.     © 한국무예신문

 

서울시 문화재위원회에서는 2015년부터 전통군영무예무형문화재 지정을 위한 심의를 시작하여, 2016년에 십팔기보존회, 24반무예경당협회, 한민족전통마상무예격구협회에서 합의서를 제출하고, 2017년 해당 단체를 대상으로 인터뷰 및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2018년에 종목지정예고를 통해서, 2019214일에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51호로 고시하였다.

 

문화재위원회에서는 전통군영무예를 서울시 무형문화재로 지정한 이유에 대해 조선시대 무예도보통지에 의해 정비된 무예로서, 서울을 대표하는 무예이며, 무예의 단절을 막고 서울의 대표적인 무형유산으로서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여 종목을 보존 및 전승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종목 지정에 따른 기념행사 및 전통군영무예 전형연구를 위한 용역사업을 추진하고, 연구용역 결과에 의해 향후 지원대책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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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단체 20/02/16 [11:48]
정치사이비단체
사이비무예 정치꾼들 그놈에 돈이 원수여 문화제청 일본회놈들이 보여(θ_θ) 그냥 스스로 자립해야 전통무예지 국가예산좀 그만 욕심좀 그만! 그~먼 옛날 독립운동시절 선조분들께서 피같은 독립자금을 생각하라 그 역사을.....나라돈 서민분들에 피같은 돈이다 이사람 들아 자생하시요
백동수 20/02/16 [11:59]
무예계정화

무예계에 암약하는 일제 잔재들을 소탕코저 한다.

일본무술이라고 해서 안된다가아니다.

전통과 무관한 일본검도를 했다던지, 이런 출신들이 전통무예를 판단하는 어떠한 위치에 있어서도 아니된다는게다.

전통에 대한 그 막중한 시대적 소명감을 알지도 못 하는 이들이 전통문화, 전통무예를 거론하고 제 잇속 차리기에 이용을 하는 일이 있어서는 곤란하겠다.

문화재청은 필자의 진정성을 호도하는 몇몇 인사들의 사술에 넘어가서는 아니된다.

물론, 필자가 공개적으로 문화재청의 치부를 거론하고 감정적 대립을 한다손 치더라도

문화재청은 국가이지 개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국가는 모름지기 사안에 대한 공평무사한 처리를 해야 한다.

국가가 부당하게 형평에 어긋 난 처리를 할 때 그 반감은 민원인의 국가관을 흔들고 국가적 자산이 멸실,회손되어지는게다.

국민이 앞장 서 민족문화를 소중히 아끼고 지키지 않을때 국가기관이 그 일을 다 할수는 없으며

이 일에 악의적인 인사 몇이 사익을 위해 공적 업무를 맡는다던지 간계를 부린다면

민족문화의 올 바른 보존과 발전은
 요원하다 하겠다.

필자 외 다수 무예단체가 옳은 일을 하기 위해 목소리를 낼 것이다.

인정은 일 다음이다.

인정이야 그 뒤 따져도 늦지 않다고 본다.
무예계는 정화가 필요하다.
백범 20/02/16 [12:00]
무예계정화

무예계에 암약하는 일제 잔재들을 소탕코저 한다.

일본무술이라고 해서 안된다가아니다.

전통과 무관한 일본검도를 했다던지, 이런 출신들이 전통무예를 판단하는 어떠한 위치에 있어서도 아니된다는게다.

전통에 대한 그 막중한 시대적 소명감을 알지도 못 하는 이들이 전통문화, 전통무예를 거론하고 제 잇속 차리기에 이용을 하는 일이 있어서는 곤란하겠다.

문화재청은 필자의 진정성을 호도하는 몇몇 인사들의 사술에 넘어가서는 아니된다.

물론, 필자가 공개적으로 문화재청의 치부를 거론하고 감정적 대립을 한다손 치더라도

문화재청은 국가이지 개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국가는 모름지기 사안에 대한 공평무사한 처리를 해야 한다.

국가가 부당하게 형평에 어긋 난 처리를 할 때 그 반감은 민원인의 국가관을 흔들고 국가적 자산이 멸실,회손되어지는게다.

국민이 앞장 서 민족문화를 소중히 아끼고 지키지 않을때 국가기관이 그 일을 다 할수는 없으며

이 일에 악의적인 인사 몇이 사익을 위해 공적 업무를 맡는다던지 간계를 부린다면

민족문화의 올 바른 보존과 발전은 요원하다 하겠다.

,,,

필자 외 다수 무예단체가 옳은 일을 하기 위해 목소리를 낼 것이다.

인정은 일 다음이다.

인정이야 그 뒤 따져도 늦지 않다고 본다.

무예계는 정화가 필요하다.
잔재 20/02/16 [12:03]
정치사이비단체
사이비무예 정치꾼들 그놈에 돈이 원수여 문화제청 일본회놈들이 보여(θ_θ) 그냥 스스로 자립해야 전통무예지 국가예산좀 그만 욕심좀 그만! 그~먼 옛날 독립운동시절 선조분들께서 피같은 독립자금을 생각하라 그 역사을.....나라돈 서민분들에 피같은 돈이다 이사람 들아 자생하시요
정치가 20/02/16 [12:06]
정치사이비단체
사이비무예 정치꾼들 그놈에 돈이 원수여 문화제청 일본회놈들이 보여(θ_θ) 그냥 스스로 자립해야 전통무예지 국가예산좀 그만 욕심좀 그만! 그~먼 옛날 독립운동시절 선조분들께서 피같은 독립자금을 생각하라 그 역사을.....나라돈 서민분들에 피같은 돈이다 이사람 들아 자생하시요
20/02/16 [12:30]
산에 올랐을 때엔 마치 선인(仙人)이라도 된듯 세상의 명리에서 초월 할것 같지만 계곡으로 내려오면 다시 속인(俗人)이 되어 평소의 생활로 돌아가곤 한다.그래서 수도자들은 일상으로 돌아오지 않고 계속 수도원이나 암자에 머물며 자신의 심성을 닦는다.또한 무예인도 무예수련을 통해 자신의 심신을 수련한다.수련하라.......열심히

하루라도 무예수련하지 않으면 자기가 알고,이틀을 무예수련하지 않으면 스승이 알고, 삼일을 무예수련하지 않으면 동료가 알고,사흘을 무예수련하지 않으면 관중이 압니다.무예는 .......수련입니다.
기생충 20/02/17 [18:31]
경당24반.18반.마상무예.문화제청.군영무예.무예계정화.나라돈.예산.이간질.역사왜곡.무예도보통지왜곡.단체이기주의.이중생각.~~~~무예는 자립이며  자생이다. 스스로 하자 문화제청이젠 그만하자  우리나라  무예는 재현무예다 그냥 신경 쓰지말자 자생해서  백성이  선택하는 것이다. 그래야 발전한다 나라돈 이젠 그만 탐하라 정지하게 수련하라 
세계해동화 20/02/17 [20:02]
십팔기보존회, 24반무예경당협회, 한민족전통마상무예격구협회무예정화필요요망 
참고로 무예도보통지 해동검도군영무예화
해동검도베기시범화  해동검월도 해동검도마상무예 해동검도제독검 해동검도쌍검 해동검도검무시범  해동검도무예도보통지협회등 심각 
상식 20/02/20 [20:33]
언어지식  사전

復元 복원

부서지거나 없어진 사물(事物)을 원래(原來)의 모습이나 상태(狀態)로 되돌려 놓는 것


再現 재현 2 [재ː현] 

명사  다시 나타남. 또는 다시 나타냄.

명사  심리 [같은 말] 재생1(再生)(7. 이미 경험하거나 학습한 정보를 다시 기억해 내는 일).
실록 20/06/03 [19:25]
마보무예(馬步武藝)
조선초기에 무과 시험에서 무예 과목을 통칭해서 부르는 용어였다. 1402년(태종 2)에 무과를 처음 시행할 때, 지략(智略)을 묻는 병서(兵書)와 기예(技藝)를 평가하는 무예를 시험 보았다. 이때 병서는 『무경칠서(武經七書)』를 가리키는 말이었고, 병서를 제외하고 각종 무예를 총칭하여 ‘마보무예(馬步武藝)’라고 불렀다. 따라서 마보무예는 무과 시험에서 병서를 제외한 기마무예(騎馬武藝)와 보사무예(步射武藝)를 합쳐 부르는 용어로 쓰였다.
연원 및 변천
조선왕조는 1402년(태종 2)에 무과를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이때 무과의 시험 과목은 『무경칠서』와 마보무예에 정통하고 능숙한 자를 1등으로 삼고, 『무경칠서』 중 삼가(三家)의 병서와 마보무예에 정통하고 능숙한 자를 2등으로 삼고, 단지 마보무예에만 통달한 자는 3등으로 삼았다(『태종실록』 2년 1월 6일). 이처럼 마보무예는 고위 무관을 선발하는 데 병서와 함께 중요한 시험 과목이었다. 마보무예는 기마무예와 보사무예로 구분할 수 있다. 다만 전자가 기사(騎射)·기창(騎槍)이라면, 후자는 목전(木箭)·철전(鐵箭)·편전(片箭)이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마보무예는 기보무예(騎步武藝)라고 부를 수 있다. 그러다가 세종 때 격구(擊毬)를 무과 시험 과목으로 채택하면서, 마보무예에 격구가 포함되었다. 다만 『경국대전』에는 마보무예라는 표현을 대신하여 기보격구(騎步擊毬)라는 표현이 등장한다. 이러한 표현은 기격구(騎擊毬)와 보격구(步擊毬)가 아니라 기마무예와 보사무예, 그리고 격구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참고문헌
심승구, 「조선전기 무과연구」, 국민대학교 박사학위논문, 1994.
무예기업사장 20/07/11 [11:19]
돈은 가까운 전통무예
해동검도 고구려사무랑? 해동검도 무예도보통지?
해동검도가 고구려 사무랑과 아무 관련이 없으며, 창건자인 나한일과 김정호의 법정 공방을 통해 기술의 상당수가 심검도와 기천문에 영향받아 만들어낸 현대 창작 무술임은 만천하에 드러나있다. 해동 검도에서 가르치는 검술 상당수는 심검도와 기천에서 따온 것이고, 일부는 둘을 혼합해서 나한일과 김정호가 창작한 것이며, 또 다른 일부는 아예 일본의 군도술인 토야마류와 나카무라류의 검리와 기술을 받아온 것도 있다. 그리고 본국검법과 쌍수검법은 무예도보통지를 기반으로 나름 재현해낸 것이다. 해동검도 검술 중에 예도 검법이라는게 있어서 이것이 무예도보통지의 예도(조선 세법)이 아닌가 착각할 수도 있는데, 해동의 예도 검법 1번 ~ 9번은 나한일과 김정호가 창작한 검술이다. 해동검도는 사범급 연수를 짧고 빠르게 해줘서 도장을 쉽게 세울 수 있게 하는 것으로 빠른 시간 내에 세력을 끌어모았는데, 해동검도 브랜드가 한창 인기를 끌던 시기에 다른 무술 도장을 하던 사람들이 짧은 연수를 받고 간판만 갈아치우는 일이 비일비재했다고 한다. 그 과정에서( 무예도보통지를 연구하던 사람들도 해동검도에도 흘러들어간 듯 최근에는 무예도보통지의 조선 세법도 하고 있다)#. 날조한 전통이 법정 공방으로 드러나버렸으니 그것을 보충하기 위해 진짜 전통 검술인 무예도보통지의 연구를 본격적으로 하게 된 셈. 하지만 도장이 세워진 시기나 해동검도 협회마다 커리큘럼이 제각각이기에, 모든 해동검도 단체가 무예도보통지를 연구하지는 않는 듯 하다.
※참고:무예24기와경당24반에 
흘러들어간 해동검도단체
1.무예청박물관 해동검도진검동호회 
90년대 해동검도진검베기 동호회 회원들
2.무사협회 해동검도관장 24반쌍검수련생
3.한국해동검도 윤자경1세대 검무수련자들
1.지무단 해동검도 검무단체 세계해동소속
2.기예무단 해동검도 검무단체 한국해동소속
4.현재 전통무예 검무시연자들 
해동검도단체소속 수련자들
이들 단체은 지금 전통문화 행사등 에서 활동하고있다. 돈에 흐름에 따라 활동한다.역사는 멀고 돈은 가까운 해동검도단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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