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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One & Only 팝 컬쳐 페스티벌 코믹콘 서울 2020, 부스 참가 신청 개시

코믹콘 서울 2019 지난해 대비 30% 이상 성장률, 방문객 재참석 의사 74.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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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19-12-12

▲ 코믹콘 서울 2019 코스플레이어 퍼레이드 이벤트 현장     © 한국무예신문

 

글로벌 전시 업계를 선도하는 리드 엑시비션스 코리아는 대한민국 글로벌 팝 컬쳐 페스티벌 코믹콘 서울 2019의 성공적인 마감 결과와 함께 코믹콘 서울 2020의 부스 사전 신청이 시작됐다고 12일 밝혔다.

2019년 8월 2일부터 3일간 진행됐던 코믹콘 서울 2019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된 3번째 행사로서 총 97개사, 306부스 규모로 열려 코믹스, 피규어, 게임, 애니메이션, 영화, 코스플레이 등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는 팝 컬쳐 이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특히 올해는 마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맨티스’ 역할의 폼 클레멘티에프,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피핀’ 역의 빌리 보이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깁슨’ 역의 케빈 맥널리 배우 및 일본 애니메이션 ‘러브라이브’ 시리즈의 인기 성우 이이다 리호가 방한하여 팬들과의 소통 및 사인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또한 미국 코믹스 업계의 버나드 창, 윌스 포타시오, 이인혁 작가와 같이 한국에서 만나기 힘든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국내 웹툰 작가로는 ‘미생’의 윤태호, ‘1초’의 시니, 광운, ‘한번 더 해요’의 미티, 구구 등 작가 초청 토크쇼 뿐만 아니라 ‘레바툰’의 작가 레바의 라이브 드로잉 쇼와 국내 최대 규모의 ‘코리아 코스플레이 챔피언십’ 이벤트를 포함해 성황리에 마감되었다.

주최 측은 이벤트 종료 후 관람객 분석 결과, 중복 입장을 제외한 관람객의 수는 지난해 대비 약 35%의 증가율을 보였고, 단순 관람보다는 코믹콘 서울에 전시 부스로 참가한 파트너사 콘텐츠 소비에 적극적인 고객의 참가율이 높았으며, 콘텐츠 시장에서의 가장 큰 수요 연령대인 20대, 30대의 젊은 소비층이 집중되어 있어 참여한 다양한 기업들의 만족도 역시 높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관람객의 내년도 재방문 의사가 74.1%를 기록하였으며, 전시 참가사들의 재참가 의사도 높은 수치를 기록하여 향후 관련 업체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될 예정이다.

또한 리드 엑시비션스 코리아는 2020년도 코믹콘 서울의 부스 및 스폰서 참가에 대한 사전 신청 시작을 공지했다. 코믹콘 서울 2020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일정은 2020년 8월 6일부터 9일까지 앞선 3번의 행사가 3일간 진행됐던 것에서 추가적으로 1일이 더 연장되어 총 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2019년 12월 27일까지 진행하는 1차 사전 신청 기간에 부스 신청을 한 업체는 전시 운영 지원 등 추가적인 혜택이 부여 되며, 해당 정보 및 참가 문의는 코믹콘 서울 공식 이메일(ComicCon@ReedExhibitions.co.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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