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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태권도 승품․단 심사 잠정 중단”

‘코로나 19’ 확산으로 전국의 태권도 승품․단 심사가 잠정 중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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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0-02-25

최근 코로나 19의 전국적 확산으로 지난 23일 정부가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최창신)는 태권도 수련생들의 안전과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국기원과 협의하여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의 태권도 승품․단 심사는 전면 중단될 예정이다. 협회는 일선 태권도장의 어려움을 고려하여 추후 정부의 위기경보가 ‘경계’ 이하로 하향 조정 시 ‘찾아가는 심사제도’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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