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코로나 시대의 여름나기, ‘이노레스 항균 마스크 케이스 마스키퍼’로 마스크 보관 청결하게

여름철에도 냄새·세균 걱정 없는 슬기로운 마스크 보관 생활

가 -가 +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0-05-21

▲ 항균성과 항생성으로 99.9% 세균 잡는 ‘이노레스 항균 마스크 케이스 마스키퍼’     © 한국무예신문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코로나 시대의 여름나기가 시작된 가운데 냄새, 세균 걱정 없이 마스크를 보관할 수 있는 ‘이노레스 항균 마스크 케이스 마스키퍼’가 출시되어 주목받고 있다.

‘이노레스 항균 마스크 케이스 마스키퍼’는 마스크 내외부 모두 세계적인 항균 회사인 Microban®의 항균 기술이 적용된 특수 소재로 개발됐다. 미국 위생재단 NSF의 승인과 FDA로부터 항균 기능을 입증받은 제품으로 탈취제 사용 없이 냄새의 원인균을 없애고 여름철 땀, 화장품, 노폐물로 인한 오염으로부터 마스크를 위생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또한 바이러스의 숙주가 되는 슈퍼 박테리아, 대장균, 폐렴균 등 유해 세균을 99.9% 소멸시켜 주머니나 테이블 위 등 잘못된 곳에 마스크를 보관할 때 발생하는 다양한 오염균을 제거하고 섬유 손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성능 저하를 막아준다.

사이즈가 콤팩트하여 휴대가 간편하며, 물 세척을 할 수 있는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블랙, 화이트, 민트, 핑크 4색으로 출시돼 심미성 역시 추구했다.

‘이노레스 항균 마스크 케이스 마스키퍼’ 개발사 겸 판매처 오토켐코리아 박용현 대표는 “이노레스는 15년 동안 항균 변기 시트, 항균 패드, 항균 생리 컵 케이스 등 실생활에 필요한 항균 제품을 개발해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고 있는 오토켐코리아의 대표적인 브랜드”라며 “이 제품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이노레스의 항균력을 체험하고 위생적으로 마스크를 보관해 코로나를 슬기롭게 대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노레스 항균 마스크 케이스 마스키퍼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쿠팡, 위메프, 티몬 등 온라인 몰에서 판매가 99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효능 및 대량 구매 문의는 오토켐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한국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