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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한국무예 온라인 세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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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0-07-10

주영대한민국대사배 한국무예 온라인 실시간 세계대회를 726일 개최한다.

 

코로나19는 많은 것을 바꾸고 있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사람간의 교류와 소통이 자제 되면서 우리의 삶도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영국의 경우 지난 3월말 보리스 존슨 총리가 방송을 통해 최상위 경보수준인 사회봉쇄령(Lock down)을 발표했다. 가족 혹은 친구들과 함께 생활했던 학교, 카페, 음식점, 주점들이 문을 닫으면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다. 물론 실내에서 이뤄졌던 모든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도 금지되었다.

 

영국 정부의 사회봉쇄조치는 74일을 기해 하양 조정 될 예정이지만, 여전히 무예도장은 제외 되면서 태권도, 특공무술, 합기도 등 한국무예를 지도하고 있는 사범들은 직격탄을 맡고 있다. 특히, 한국무예지도자협회 (이하 KMAMA)2018년부터 해마다 서리스포츠파크 (Surrey Sports Park)에서 개최해 온 주영한국대사배 한국무예대회가 전면 취소되면서 지도자 및 수련생들의 상실감이 커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MAMA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력으로 지도자 및 수련생간의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어떻게 무예를 지도할 수 있을까에 관심을 쏟아 왔다집 주변 공원 등에서 야외 수련 (최대 6인 이하), 온라인 무예수업 등으로 전환하여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면서 수업 전 발열, 호흡기 증상 여부 확인과 손 소독제 비치, 지도자 및 수련생 마스크 착용, 최소 거리 유지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있다.

 

포기란 없다. 단지 시간이 걸릴뿐이라는 모토로 KMAMA 지도자 및 수련생들은 무예인의 근성과 패기로 자택에서 한국무예 챔피언을 가리는 온라인 실시간 세계대회를 726일 개최한다. 금번 대회는 총 3개의 종목으로 구분하여 나이별로 그룹을 나누어 치러진다.

 

‘1. 맨손 연무 (태권도 공인 품새, 태껸 본때 뵈기, 특공무술/합기도 형), 2. 자유연무 프리스타일 퍼포먼스(무기 포함 1-2), 3. 타겟 (가족참여)- 발차기, 주먹 지르기등으로 동작의 정확성, 연속성, 독창성, 창의성, , 균형, 난이도 등을 평가하여 시상한다. 물론, 온라인 대회임을 감안 겨루기 (혹은 대련) 종목은 없다.

 

주최사측인 KMAMA 이태용 회장은 주영대한민국대사배 한국무예 온라인 실시간 세계대회’ ‘The UK Korean Ambassador’s Cup Korean Martial Arts Online Live World Competition’는 코로나바이러스와 함께 멈춰버린 우리의 삶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또한, 금번 온라인 대회를 통해 세계 속 한국무예인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전세계인의 한국무예 축제가 될 것이라 예상했다.

 

 

현재까지 세계무예대회를 온라인 실시간으로 운영한 사례는 아직 없었다. 많은 무예단체에서 온라인으로 무예대회를 개최하고는 있지만 참가자가 영상을 대회 측에 전달, 평가하는 방식이었다. 따라서 KMAMA는 기술적 문제를 이유로 회피했던 실시간 대회를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기반으로 YouTube 생중계를 병행함으로써 참가자 및 관람자가 최대한 시합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체화하고 있다. 또한, 앞서 치러진 2번의 대회에서 심판으로 활동했던 경기운영회 임원들을 온라인 대회에 맞춰 재 교육을 진행 중이다.

▲   대회 포스터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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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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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20/07/11 [17:24]
문체부 블랙리스트 전통성대립 예산이권싸움

국회 문체위 위원장에 자료전달 되었다한다!
문체부에서 난감해할것 같다!
국회 문체위 전 위원들에 일괄적으로 이의된다!

전통무예진흥위원회(자문위원회) 명단

공성배(용인대학교 교수), =용무도(특정종목 관계자)=창시종목
공시영(국술원 학술위원장), =국술(특정종목 관계자)=창시종목
곽낙현(한국학중앙연구원 전임연구원), =무예 수련경험 알려진바 없음
김시현(국제무예센터 사무총장), =충주 택견 
김의환(용인대학교 명예교수), =특정종목 유도관계자=일본무술
성문정(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연구원), =전통무예진흥법 제정시 국회에서 반대의견 개진
심승구(한국체육대학교 교수ㆍ역사학), =무예 수련경험 전무
정문자(태권도진흥재단 교육부장), =특정종목 태권도 관계자
조성균(경희대 체육대학원 교수ㆍ스포츠문화인류학), =특정종목 택견 이수자,제자
최종균(선문대학교 교수), =경호무술 관계자=창시종목
허인욱(한남대학교 교수ㆍ사학), =특정종목 수벽치기 관계자였고 제자임=창시종목
허일웅(명지대학교 명예교수), =특정종목 관계자, 합기유술=외래무예
권도연(문화체육관광부 과장ㆍ간사) 

상기 위원들에 종목명이 일부 다르다면 051 241-1323 으로 이의하시면 된다.

전부!!! 창시 아니면 외래종목 관계자들이라 봐도 될것 같다!

무예수련 경험이 전무한 경우도 있고 무력은 있으나 외래종목 관계자분도 있고
그 외에는 실체가 불분명한 종목과 창시종목 중, 단체장도 아닌 그 제자격인 이들이 대다수다.

태권도 관계자도 있다.

전통무예종목 단체장들이 외래종목 관계자! 태권도 관계자!
창시종목 제자들한테 심사받게 생겼다!
[전통무예 위원회?]이러니 50년으로 퉁!치자는거겠지?

쪽 팔리게 생겼다!

친중.친일 문체부 엎어 버려야 한다!
외래문체부 무예계 독립투쟁하자 
전통무예독립투쟁하자 대한독립만세! 전통무예만세!
기억하자 그옛날 문화말살정책 기억하고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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