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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필독해야할 『품격경영』드디어 출간

도서출판 동문선, 상위 1%를 위한 글로벌 교섭문화 백서 『품격경영』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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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주 기자
기사입력 2014-09-27

▲ 대한민국 글로벌 국격 및 전국민의 품격 업그레이드를 위한 『품격경영』표지.     © 한국무예신문

대한민국 국가개조, 『품격경영』에서 시작된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의 자손, 동방예의지국을 자부하던 이 나라가 요즘은 살인과 가혹행위, 성추행, 멱살잡이로 날을 지새우고 있다.
 
그런가 하면 유럽에는 한국인 출입금지를 써 붙인 호텔이며 식당들에 이어 미술관까지 등장했다고 한다.
 
매너는 인사치레 제스처가 아닌 긴밀한 소통의 과정이다. 글로벌 매너란 글로벌 마인드로 세상을 보는 시야와 상대방에 대한 인식, 그리고 당당히 대우 받기 포함 전인적 소통 능력 ‧ 협상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또한 약육강식 글로벌 무한경쟁 정글사회의 기본 덕목이자 중요 생존 노하우다.
 
품격은 곧 삶의 질! 지금 우리 문화에서 가장 부족한 것이 바로 이 품격이다. 비즈니스의 궁극적인 목적 또한 상대방을 존중하고 자신도 존중받아 인간 존엄성을 확보하여 사람답게 사는 것이겠다. 그것을 가능케 하는 게 소통이다. 그리고 그걸 양식화한 것이 매너다.
 
따라서 인간 존엄성에 대한 깊은 성찰이 있어야만 진정한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가 나올 수 있다. 글로벌 리더십은 품격의 리더십이다.
 
대한민국, 이제는 품격이다.
 
선진국으로 들어가기 위한 체질개선 작업이 그 무엇보다 시급한 이때, 대한민국 글로벌 품격 업그레이드를 위한 시대의 역작이 드디어 탄생했다.
 
『품격경영』
 
상위 1%를 위한 글로벌 교섭문화 백서다.
 
무역규모 1조 달러 레벨에선 <명량>으론 어림없다! 이순신만으로도 안 된다. 내 집 안마당에서의 전투가 아니다. 섬들로 보호막 쳐진 천해(淺海)가 아니다. 몇 층짜리 집채만한 파도가 후려쳐대는 황천(荒天) 항해가 기본인 대양(大洋)이 비즈니스 현장이다.
 
대양에서 이순신의 판옥선들은 상대방과 전투 시도는 고사하고 제 몸 하나 챙기기부터가 힘들다! 여기선 ‘글로벌 젠틀맨’들만이 살아남는다.
 
현실에 대한 적확한(exact) 상황 파악을 가능케 하는 살아 있는 문제의식과 생명체로서 실효성 있는 시장(micro) 대응 능력 보유가 절대적이다.
 
한국은 품질경영, 기술경영을 넘어 이젠 품격경영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글로벌 마인드로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 글로벌 매너로 세계의 리더들과 천하를 논할 수 있는 소통 능력 ‧ 협상 능력을 키워 나가는 일이 그 무엇보다도 시급한 일이다.
 
그 출발점은 이를 가능케 하는 ‘모든 경제자원 요소와의 전인적 완전 소통’ 다른 말로 ‘품격경영’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은 20년 검증, 2년 집필, 1년 고심을 거친 시대사적 역작으로 품격경영의 선언이다.
 
바야흐로 대한민국은 『품격경영』을 읽은 사람과 안 읽은 사람으로 구분되어지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문화 환경을 맞이하게 됐다.
 
대한민국 모든 가정, 모든 직장, 모든 공공기관 등 책장이 있는 곳이라면 반드시 꽂혀 있어야할 전국민 필독서『품격경영』.
 
대한민국과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국민 누구나 읽어야할 『품격경영』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 도서출판 동문선에서 출간한 상위 1%를 위한 글로벌 교섭문화 백서 『품격경영』.     © 한국무예신문

[책 명] 품격경영 (상.하)
[부 제] 상위 1%를 위한 글로벌 교섭문화 백서
[지은이] 신성대
[정 가] (상권 568쪽, 하권 575쪽) 각권 26,000원
[출판사] 동문선(02-737-2795)
 
지은이 소개
 
신성대 (辛成大)
 
현재 <글로벌리더십아카데미> 공동대표로 관공서 및 기업 글로벌 매너 진단과 교육, 각종 MICE 행사의 적정 효과 창출 가능성 여부 사전 진단 및 대책, 전 세계 중상류층 즉각 진입 가능한 고품격 와인 소통 매너 개인기 전수, 피니싱스쿨, 어린이매너스쿨 등, 본서의 내용과 관련한 실전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심층 교육 훈련 및 컨설팅을 하고 있다.
 
1977년서부터 7년간 해외 수출선원(1등기관사)으로 외화 획득에 종사, 수차례 세계를 일주하며 견문과 호기심을 넓혔다. 1985년 도서출판 동문선(東文選)을 설립해 지금까지 약 7백 종의 문화인류학 및 인문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서적을 국내에 번역 소개하는 일에 힘을 쏟았다.
 
한중수교 전인 1990년 서울 인사동에 우리나라 최초의 중국원서수입서점을 열어 한중 간의 학술교류를 앞당기는 일에 기여했으며, 2000년엔 프랑스 철학자 피에르 쌍소의 에세이《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를 출판하여 한국에 ‘느림의 미학’ 붐을 일으킨 바 있다.
 
더불어 40여 년간 무예십팔기를 익힌 무예연구가로서 ‘전통무예’란 용어를 최초로 보급하였으며, 현재는 후진 양성, 수행 및 도인양생기공법을 가르치고 있다.
 
인사동에서 지식인들의 사랑방인 <인사문화포럼>을 운영, 문화담론 확장에 힘쓰고 있으며 <데일리안> 등에 문화비평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武德-武의 문화, 武의 정신》(2006)이 있으며, 후속 작업으로《스포츠와 품격》《정통 프랑스식 와인 매너》《글로벌 영재를 위한 매너스쿨》 등을 집필중이다.
연락처: dmsss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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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14/09/27 [00:48]
확실하고 정확한 타이틀의 책입니다. 매진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이호철 14/09/27 [07:14]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책 구입해서 읽어보겠습니다^^
김성걸 14/09/27 [07:15]
한국무예신문의 추천이라면~100%신뢰 입니다^^
이현곤 14/09/27 [07:16]
품격 경영 읽어보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군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최성수 14/09/27 [21:18]
포장이 너무 거창하군요. 빈 수레가 요란하다던데. 
쥬스 14/09/30 [18:16]
딴 건 모르겠는데 전통무예 운운하는 건 정말 아닙니다. 아직도 정신 못차리셨네요, 신성대씨. 
ㅎㅎ 14/10/05 [18:24]
쥬스 저넘은 십팔기에 감정이 많은가 보네요? 유독 십팔기에 대해서만 악성댓글을 도배하네요 ㅎㅎ 아 쥬스 먹고싶다^^
쥬스 14/10/05 [19:23]
중국무술을 가져다가 전통무술이라고 우기니까 그런 거죠. 정직하게 알리고 수련하면 누가 뭐라고 합니까. 
soonuk.com 14/10/20 [22:32]
566페이지에 달하는 상당히 두툼한 두께에, 표지에 사용하기에는 약간 의외의 여자 어린이 사진이 눈길을 끌어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걸까?” 하는 궁금한 생각에 펼쳐보게 된 책, 신성대 지음 “품격경영”. 

품격이라는 주제를 다루기란 쉽지 않다. 품격이라는 개념이 매우 주관적이고 상황의존적이며 모호한 것이기에 자칫 잘못하면 글쓴이의 막연한 의견을 이리저리 펼치는 것에서 끝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다행히도 품격의 문제와 관련된 매우 구체적인 사례를 사진과 함께 제시하면서 무엇이 문제이며 그 대안은 어떤 것일지를 공들여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앞부분에서는 제스처, 옷차림, 헤어스타일, 몸의 자세 등과 같은 비언어적 메시지(non-verbal message)가 어떤 인상을 주는지를 설명하는데 주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여러 국가의 지도자들의 외교 활동 현장을 담은 사진을 예로 들어 보여줌으로써 이것이 단순히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매우 우스운 망신거리나 상대에 대한 심각한 결례가 될 수 있음을 설득력있게 제시한다.

특히 전,현직 대통령을 포함하여 정부 관계 인사들이 국제무대에서 얼마나 매너가 꽝인지를 사진과 함께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어서 읽는 내내 긴장하게 된다. 아내가 이 책을 잠깐 보더니 “이러면 잡혀가지 않나요?”하고 걱정스럽게 물을 정도.

외항선원, 출판사 경영, 무예인 등의 특이한 경력을 가진 저자가 이런 독특한 저서를 펴냈다는 것이 흥미롭다. 아마도 관찰력이 뛰어난 인물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두껍지만 부담이 가지 않는 책. 추천.
충청투데이 14/10/20 [22:34]
오피니언 '품질'에서 '품격'으로 

우리나라의 압축 성장은 세계적으로 손꼽힌다. 품질경영으로 국민소득 1만불, 기술경영으로 2만불 시대를 열었다. 그런데 3만불 시대는 좀처럼 다가오지 않고 머뭇거린다. 그러는 사이 그동안 누적되었던 숱한 문제점이 불거지면서 사회갈등은 곳곳에서 분출된다. 

경제성장에 만족한 채 현실적, 물질적 안락함에 묻혀 "어떻게 살아야 하나?"라는 문제에 대한 깊은 성찰과 고민을 소홀히 한 탓에 그 부메랑을 고스란히 맞고 있는지도 모른다.

중진국을 벗어나 선진국으로 들어서려는데 무언가 자꾸 뒤에서 잡아당기고 앞에는 큰 벽이 가로놓인 느낌이다. 민주화를 이루고 첨단기술을 보유하면 행복해지고 저절로 선진국민이 될 줄 알았는데 그게 도무지 여의치 않다. 

최근 발행된 '품격경영'을 쓴 신성대 동문선 대표는 '기본'을 그 해법으로 꼽는다. 기본으로의 회귀는 모든 국민의 과제라는 것이다. 외항선원, 중국서적 수입업을 거쳐 30년 전 인문학 전문출판사를 세워 그간 700여종의 '잘 안 팔리지만 읽어볼만한' 책을 펴내온 신 대표는 지금 한 발 물러나더라도 우리가 기본에 충실한 매너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선진국 진입에 필요한 체질개선을 위해 원인과 현상을 분석하면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비즈니스라는 거대한 파도를 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설명하는데 수록된 400여장의 사진은 우리의 부끄러운 현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한국인들이 그간 흘린 피와 땀에 비하여 받고 있는 대우와 놓쳐버린 부가가치, 글로벌 스탠다드에 진입하지 못한 이유를 자성하고 대안을 강구한다면 개인, 가족, 기업, 사회, 국가의 품격의 선진화는 자연스럽게 달성될 것이라고 이 책의 저자는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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