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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행주간, 태권도원에서“여섯가지 설렘”에 빠져보자

태권도 상설공연과 공방·전통놀이 등, 3천여평 “유채꽃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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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기사입력 2018-04-10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2018년 봄 여행주간을 맞아 “세계태권도성지, 태권도원”에서 “여섯가지 설렘”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봄 여행주간은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로 태권도원에서는 ‘여섯가지 설렘’을 테마로 “태권도원 무료입장”과 “연수원 숙박시설 일반인 개방”, “봄·봄·봄 가족캠프”, 공방·전통놀이·미션 수행 게임 등 “봄 맞이 특별이벤트”, “태권도 시범공연, The-춘향”, “국립태권도박물관 기획전” 등 특별하고도 다양한 즐길거리·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먼저, 봄 여행주간에 태권도원을 찾으면 ‘무료입장’을 할 수 있다. 특히, 매일(월요일 휴관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있는 태권도 시범공연 ‘The–춘향’은 격파와 품새 등을 중심으로 연극적 요소를 결합한 작품으로,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담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태권도의 멋진 매력에 빠져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봄 맞이 야외 특별 이벤트(2회 / 4.28∼29, 5.5∼6)는 T1경기장 앞 공간을 활용해 ‘공방’과 ‘전통놀이’ 등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국립태권도박물관의 기획전시 등은 국기 태권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이해하는 교육적 여행의 장을 제공할 것이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상욱 이사장은 “이번 봄 여행주간에 태권도원을 찾으면 더욱 뜻 깊고 즐거운 봄 나들이가 될 것이다”며 “70만평의 태권도원 자연 속에서 태권도를 테마로 모두가 행복한 여행이 될 것이다”고 했다.
 
한편, 태권도원 전통정원 맞은편에 조성된 3천여평의 유채꽃밭에는 봄 여행주간을 맞아 태권도원 순환버스가 정차하는 등 가족·연인 등의 추억을 담는데 더 없이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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